매번 의심하고 확신하고 걱정했지만
이번 전대처럼 노골적으로 느낌이 확신 같았던 적은 없는 듯
버스 타고 동원되는 지지자들도 의심되고
마포라는 지역에 근거지를 둔 신천지 단체
수많은 사진과 영상으로 추측되고 의심되는 그동안 그 신천지를 비호했을 지도 모를 그 지역 국회의원 구청장 경찰
그 능력도 없는 국회의원은 잘한 것도 없는데 다선을 하고 당대표도 되고 대통령과 각세우는 존재로 성장 서로 서로 돕고 키워주는 공생관계가 아닐까 싶은데
정작 본인은 그 의심의 눈초리를 받으며 나 아니다 증명하는게 아니라 당원들을 모욕하지 말래 네??? 대응도 뭔가 좀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