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정청래 후보가 10일 "단 한 번도 이재명 대통령과 다른 목소리를 낸 적이 없다"면서 광주전남과 전북 지역 권리당원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정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이 대통령이 가장 어려웠던 시절을 가장 옆에서 지켰다"며 "이 대통령이 가장 일 잘할 수 있도록, 가장 빛날 수 있도록 지킬 사람도 정청래"라며 이같이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123/0002388132?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