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좋다는 말이 많습니다 옆에서 보좌관님?이 대답함)
송: (내가) 차분하게 잘했습니다
그리고 김어준 공장장이 아주 균형있게 중립적으로 잘 방송 운영 해줘서 고맙다고 생각함
그렇게 가는 게 맞는 거다
그 우리 진보진영에 영향력이 큰 뉴스공장이나 매불쇼가 그렇게 너무 특정인이나 특정 결에 몰빵을 하면 좋지가 않다
한발 떨어져서 언론인답게
적어도 우리 진영 내부에서는 한발 떨어져서 객관적으로 다뤄주는 게 올바른 언론의 자세고
또 그 언론사가 오래 생명을 가질 수 있는 게 아닌가 그렇게 생각이 들고~^^
뒤늦게 김어준이 우리 후보들을 다 균형있게 다루려고 하는 것은 아주 환영을 표하고 잘하는 것이다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