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하루 종일 시간 날 때마다 정방에 오는 코다리야
그런데 며칠 전부터 밤에 뒷걸음질 정도로 분노의 글들이 많아서
그냥 자러 가기도 했어
지금 전대 기간이라서 다들 예민해져 있는 까닭도 있겠지만
사람 마음의 틈을 파고드는 것들을 잘 바라보고 알아차려야 할 시기임은 분명하지

텅이나 그들 무리 때문에 분노하게 되는데
초코송이를 생각하며 더 힘을 내자고
소중한 정방 소중한 코다리들
우리가 이겨 화이팅

나는 하루 종일 시간 날 때마다 정방에 오는 코다리야
그런데 며칠 전부터 밤에 뒷걸음질 정도로 분노의 글들이 많아서
그냥 자러 가기도 했어
지금 전대 기간이라서 다들 예민해져 있는 까닭도 있겠지만
사람 마음의 틈을 파고드는 것들을 잘 바라보고 알아차려야 할 시기임은 분명하지

텅이나 그들 무리 때문에 분노하게 되는데
초코송이를 생각하며 더 힘을 내자고
소중한 정방 소중한 코다리들
우리가 이겨 화이팅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