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33/0000051631?sid=100
그러면서 “늘 외경하는 민주당 뿌리 정신”이라며 “당은 국민에게 약속한 개혁 과제를 실천하고 정부는 경제에 전념하는 당정 역할을 분담하면 좋겠다”고 했다. 이어 “묵묵히 약속한 개혁을 할 수 있는 확고한 민주당 지도부 진용, 그것이 광주·호남 정신이 바라는 것 아닐까 싶다”고 적었다.
앞서 추 지사가 경기도 재정 상태를 ‘사실상의 부도상태’으로 공식 선언한 것을 두고도 정 후보 지원사격용 아니냐는 의심이 일었던 바 있다. 재정상태가 이재명 지사 시절 악화됐다는 논쟁을 발생시켜 친명인 김민석 후보에게 타격을 안기려는 의도가 깔린 것 아니냐는 의혹이 친명 커뮤니티에서 제기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