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78959
스퀘어 최훈 기자 "정청래·추미애·최민희만은 가능하면 좀 비판을 말아 달라. 그들이 없으면 우리 보수는 희망이 없다. 그나마 그들을 보니 약간의 기대라도 생기는 것 같으니. 어느 날 갑자기 그들이 각성해 차분해지기라도 하면 아마 민주당이 영구 집권할 수도 있을 테니 말이다.” 최근 만난 중도 보수 성향의 장관 출신 지인의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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