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제가 생각한거 더 보다 초박빙이고 팽팽하게 흐르고 있다. 이 자체가 저의 큰 승리다 https://theqoo.net/politics/4307561169 무명의 더쿠 | 18:30 | 조회 수 718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