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기자 - 정청래의원과 밥 두번 먹었는데 굳이 따로 밥을 먹어서 얻을 정보가 없다. https://theqoo.net/politics/4307536161 무명의 더쿠 | 17:59 | 조회 수 300 겸공을 보면 된다. 개인리스크 관리를 철저히 하는 분인걸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