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저렇게 속시원하게 말해준 의원들이 한명도 없는데
송영길이 유일함ㅋㅋ
최고위 후보들이나 당대표 후보들 다들 바쁘고 해서 오전 연설하고 오후쯤 되면
아 다들 피곤하시구나 그런 느낌이 드는데 송영길만 혼자서 분노의 힘으로 연설에서 날라다님ㅋㅋㅋㅋㅋ
연설이랑 라방도 무슨 스탠드업 코미디 보는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까지 저렇게 속시원하게 말해준 의원들이 한명도 없는데
송영길이 유일함ㅋㅋ
최고위 후보들이나 당대표 후보들 다들 바쁘고 해서 오전 연설하고 오후쯤 되면
아 다들 피곤하시구나 그런 느낌이 드는데 송영길만 혼자서 분노의 힘으로 연설에서 날라다님ㅋㅋㅋㅋㅋ
연설이랑 라방도 무슨 스탠드업 코미디 보는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