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 아유 주말에 남 악플다는 인생 참 짠하다 이렇게 말씀 주셨는데 이번 전당대회에서도 제가 오늘도 몇 분의 연설을 들으면서 저 귀한 5~6분의 시간을 남 욕하는데 쓰나 자기 할 이야기가 그렇게 없나~ (생각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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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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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또 지나간 얘기
송영길 후보 말씀대로라면 뼈해장국 세 번 우려먹기사골탕 우려먹기
그런 얘기를 몇 번씩이나 하나 참 안됐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