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의원 보좌관이였는데 송영길 구명서면을 강선우가 일언지하 거절하는 모습보고 의원실도 힘들고해서 바로 관뒀데 송영길과 옥중서신 주고 받고 소나무당도 같이 왔다갔다하며 지금 같이 일하게 됐다네 다들 의리 장난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