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 우리 정청래 후보 수고했습니다. 박수 한번 쳐주세요. 수고했어요. (관객들 박수 짝짝짝) 이제 다 했습니다. 나올 일이 없다니까! 연임할 필요가 없다고... 다 알아서 한다니까 우리가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