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정방에서 코다리들이 민주당 전당대회에 집중하느냐에 대한 소고.
정청래가 된다
->조국당 합당 x86 기어나옴
->실력없고 80년대에 학생운동했다는것만남은애들 나와서
->정치 동아리질함 심지어 학생운동때도 주류가 아니었지. 누구는.
김민석이 된다
-> 이재명정부의 민주당 그랩 좋아짐
-> 중도 실용으로 민주당 전체의 기조 이동
-> 헛짓거리 않함.
->이재명 대통령이 이야기한
이상에 매달려서 현실을 도외시해서도 안 되고 그렇다고 현실에 너무 매달려서 이상을 포기해서도 안 된다, 조화가 필요하다.
쪽으로 국정기조가 운영될것으로 봄
그리고 이렇게 되면.. x86들도 좀 사그라 들것으로보여짐
나는 이게 대한민국 100년 대계의 시작이라고봄
결국 김대중 노무현 에서 이어지는
중도 실용노선
현실정치
의 분기점으로봐
이거못하면 Ai + 방산 수주로 거의 마지막 빅5 도약기회를
부동산 몰빵하고 끝날꺼야.
결국 김민석이 되냐 마냐가 ㅈㄴ 중요함.
그리고 아마 될것같은데
이기회에 싹다 햇볕에 드러내서
정청래의 그전 노사모 였다 부정하고 어쩌고
누구의 안아키 이런거
다 햇볕에 들어내서 곰팡이 핀거 털어내고
옥석 가리는 게 중요해.
그리고 사람이 코너에 몰리면 자기도 모르게 밑바닥을 드러내거든
그것도 봐야지
유시민이 저럴줄 알았어?
용남쓰가 그 ㅈ같은 평택에서 묵묵히 하는것과
조 뭐시기의 그 이후에 행보를 보면 알잖아?
지금 왁왁 거리는것들 잘봐.
그리고 정청래 노사모 논란에 갑자기 끌려나와 쳐맞는
이상호 기자랑 랑 박시영도 잘봐. 잘숨겼다고 생각했지만
한번에 드러나거든. 햇볕이 중요해
그리고 김어준과 매불쇼의 민낮과
반대로 개저씨라 내성향과 좀 안맞지만
묵묵히 이재명 방어하고 일하는
이동형같은 스피커도 봐줘야하고.
그래서 민주당 전당대회가 중요하다.
+
이번 당대표가 총선 설계함.
총선 설계 -> 차기대권 -> 민주당 재집권 -> 나라가 그나마 돌아감 -> 의 순서로
가기때문에 지금 전당대회가 기점이야
패션 정치인이냐
민생 진짜 챙기냐
아 글을 너무 두서없이 썼는데 내 마음이 쓰다보니 화가나서 그런것 같아. 미안
그리고 나는 정치인이 좀 똑똑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패션정치인일수 있지
근데 똑똑하면
내자신의 이득을 대의적 이득과 합치시킬수 있다고 봄
그럼 그게 티가 안나거든.
근데 멍청하면 그게 티가 팍나.
그리고 그런게 틱 걸려
그게 별로야.
그런사람은
헌법이라는 계약에 의해 내 권한을 대신 안썼으면 좋겠어.
성인군자처럼 이타적이거나, 하지만 이런사람들은 얼마없으니까
이타적이지 않더라도 드러내지 않을많큼 영악하면 좋겠는데
지금 x86 + 정청래는 그런면에서 내기준에서 엄청난 낙제점이야.
너무 멍청 하고 무식하고 사람들을 바보로봄. 지들수준이 낮아 그런가.
안들키게 우리의 이익과 자신의 이익을 합치시켜서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를 잘 드리블 해주면 좋겠음.
PS.
그리고 김민석이 되고 대통령이 민주당 그랩쥐면..
지금 부동산, 주식, 밀린 민생법안 노이즈는 곧 해소될것으로봄.
나는 이번 보완수사권에서 진절머리가나서.
개새끼들.
결국 일반 국민이 힘들어지는건데 지들 전당대회에 써먹을라고
그지랄을.
코다리들 힘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