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이면 대법관이 2자리가 빈다 조희대는 계엄에 침묵으로 동조하고 대선에는 파기환성으로 개입했고 이젠 헌법기관 구성을 안 하고 있다 헌정질서 유린임 조희대 탄핵 송영길이 추진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