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의 최대 승부처인 호남 표심을 잡기 위한 경쟁이 오히려 호남 당원들의 자존심을 건드리는 ‘지역 비하’ 논란으로 번지고 있다.
정청래 당대표 후보가 ‘영남의 깨시민들이 호남으로 간다’는 내용의 홍보물을 SNS에 올린 데 이어 이성윤 최고위원 후보가 ‘주석야청! 호남의 민심입니다!’라는 글을 게시하면서다.
http://m.kwangju.co.kr/article.php?aid=1786075560802051004
정청래 당대표 후보가 ‘영남의 깨시민들이 호남으로 간다’는 내용의 홍보물을 SNS에 올린 데 이어 이성윤 최고위원 후보가 ‘주석야청! 호남의 민심입니다!’라는 글을 게시하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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