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이 틀어막고 허가를 안 해줬던거네
2022년까지는 오세훈 취임 이전에 진행되던 물량이라 보면 되고 2023년부터 아파트랑 빌라 착공 물량이 3분의 1로 줄었대
오세훈은 그저 이미 가진자의 영역인
재개발만 외쳐대고
그게 자기에게 표를 주는
부자들에게 유리하니까
재개발도 일부 공급이라 볼 수 있지만
빨리 되도 최소 10년의 공백이 생기는
제일 느린 방법이라
주택난의 해소방법이 되지 못하니까
2030 젊은 층이나 서민들이
서울에서 집 구하기 어렵게 만들고
오히려 경기도로 빠져나게 하는 거
근데 그 경기도로 빠져나간 사람들은
직장은 서울이라 소비는 서울에서 하고
경기도에서는 잠만자는 배드타운이 되니
경기도에 인구는 늘어나는데
세수는 더 안 걷히는 악순환까지 생기는 거고
어제 남천동에서 다룬 내용인데 볼만하다
저 표는 이소영의원이 만든거라나봄
문제는 오세훈이 이번 정부의 공급도
반대만하고 있다는 거
이래서 서울 시장 민주당이 가져왔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