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할수도 있고 정책이 맘에 안들수도 있어 그래서 토론을 하는거고
무명의 더쿠
|
14:33 |
조회 수 243
난 그사이에 나오는 말이나 이런건 큰 의미를 두지 않음 원래 회의라는게 다 던져보고 답을 찾는거고 아닌건 버리는거고 문제는 지금은 불통으로 느껴질만큼 뭔가 여론과 정부의 간격임 우선 당체제가 바뀌어야 정무수석 홍보수석들도 물갈이가 될거고 불통에 대한 문제는 난 우선 그때까지 판단을 보류할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