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위원 출마 전에는 계엄 때 안보이는 눈으로 담장 넘은거랑
이재명 대통령이 안보이니까 서미화!! 이러고 불렀더니 환화게 웃었던 거 그 둘 밖에 몰랐음
근데 스피치가 굉장히 좋더라
본인이 말하고자 하는 방향성을 명료하고 시원하게 담아서 표현 할 줄 알아
최고위원 출마 전에는 계엄 때 안보이는 눈으로 담장 넘은거랑
이재명 대통령이 안보이니까 서미화!! 이러고 불렀더니 환화게 웃었던 거 그 둘 밖에 몰랐음
근데 스피치가 굉장히 좋더라
본인이 말하고자 하는 방향성을 명료하고 시원하게 담아서 표현 할 줄 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