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어제 정청래 주장은 본인은 바람이고 김민석은 조직이라고 거꾸로 얘기하던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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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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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후보는 1년간 대표하면서 조직을 쭉 하고 지역을 쭉 하고 연임준비 했고 당원 사이의 조직 여러종류 했잖음
각 지역마다 조직이 존재하고 본인 말하듯 지금 전당대회가 그런 조직와에 무슨 조직이 있겠음?
의원들이라고 해도 의원들의 영향이 특별히 있는것이 아니고 당원, 일반인이 아니면 어떤 조직을 해논것이냐 그 차이만 있는것
의원 당원으로 정청래가 자주 구분하는데 그건 존재하지 않는 프레임
전당대회 1인 1표 국면이기 때문에 의원들이 수도권, 중부권도 그렇고 호남권에서도 조직적 영향 없다 봐야함
지난 공천결과가 그렇잖냐 의원들이 미는 단체장, 지방의원 안된것 태반임
전당대회는 당원 의원 대결구도라 전혀 볼 수 없고 당원들의 판단, 그중 조직을 더 한사람이 있냐 없냐 정도임
부울경 충청은 정후보 조직이 명백히 강세한 곳, 전국적 조직이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비교적 선방한것은 흐름이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