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층 있는 카페에서 샌드위치랑 음료 사서 점심 먹고있는데
정장 입은 사람이 와서 잠시 뭐 좀 물어보겠대
신입생때라 뭔지 잘 몰라서 네, 하고 듣고있었어
근데 어릴때 교회 다녔던 덬이라 어느 정도 알고있는데
딱 사이비 같은 이상한 소리를 하는거야
그래서 듣다가 아 관심 없어요, 안해요 이러고 외면했거든
그랬더니 그 사람이 그만두고 가려고 그러다가
내가 먹고있던 참치 샌드위치 보더니
참치에 중금속이 얼마나 많은지 아세요? ㅇㅈㄹ
거절했더니 악플 달고 감ㅠ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