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쪽에서 먼저 접근해서 친해졌는데
나도 엄빠따라 교회다녀서 기독교 교리 잘 알거든
내가 줄줄 알고있으니까 신나서 친한척 하더니
자기 목사님 진짜 좋다고 자기 교회 진짜 좋다고 그래서 누군데요? 어디에요? 하니까 대답을 안하더라
결국 쎄함 느끼고 앞으로 보지 말자고 하니까
제발 자기랑 연락하고 지내달라고 케이크 사가지고 기숙사 앞까지 찾아와서 죽치고 나 기다려서 개 호러였음
그사람은 30대정도였는데
으으 극혐이었음
그쪽에서 먼저 접근해서 친해졌는데
나도 엄빠따라 교회다녀서 기독교 교리 잘 알거든
내가 줄줄 알고있으니까 신나서 친한척 하더니
자기 목사님 진짜 좋다고 자기 교회 진짜 좋다고 그래서 누군데요? 어디에요? 하니까 대답을 안하더라
결국 쎄함 느끼고 앞으로 보지 말자고 하니까
제발 자기랑 연락하고 지내달라고 케이크 사가지고 기숙사 앞까지 찾아와서 죽치고 나 기다려서 개 호러였음
그사람은 30대정도였는데
으으 극혐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