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어젠다가 김대중 노무현에 머물러 있는 느낌임
기억하지 말라는게 아니라 미래 세대를 설득하고 나아갈 어젠다를 고민하지 않고 그냥 386세대 민주화 이뤘고 김대중의 유산이고 친노이고 노무현을 지켰고 이걸 20년째 우려먹으니까 그냥 답답함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이 돌아가신 건 너무 안타깝고 검찰 개혁의 시점이 된 건 맞지만 정치인으로서 당시 비리 문제나 이런걸로 자유로울 수 없는 것도 맞잖아?
그니까 언급을 줄이고 새로운 어젠다로 나아가면 좋겠음.. 나 리버럴을 놓고 싶지 않단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