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661/0000081095
정청래 후보는 오늘(5일) 유튜브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추가 투표 요구에 대해 "아무리 폭염이지만 이럴 수 있느냐는 생각이 든다"며 "투표가 끝났는데 다시 투표 기회를 주자는 건 사후 투표"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차라리 당대표를 임명직으로 하자고 주장하는 것이 더 낫다"며 비판하기도 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61/0000081095
정청래 후보는 오늘(5일) 유튜브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추가 투표 요구에 대해 "아무리 폭염이지만 이럴 수 있느냐는 생각이 든다"며 "투표가 끝났는데 다시 투표 기회를 주자는 건 사후 투표"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차라리 당대표를 임명직으로 하자고 주장하는 것이 더 낫다"며 비판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