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李 지지율, 낮은 게 아니라 심각”… “내가 지지층 붙드는 ‘붙들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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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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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후보는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외연 확장론도 정면으로 겨냥했습니다.
“김 후보는 외연 확장을 말하기 어려운 상태 아니냐”며 “민주당의 지지율을 키우려면 전통 지지층이 다시 굳건하게 당과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후보 측을 중심으로 제기되는 ‘명청갈등’ 우려에 대해서는 “정청래가 당대표가 되면 대통령의 레임덕이 온다는 공포 마케팅”이라며 “그 자체가 대통령에 대한 모독”이라고 반박했습니다.
김 후보를 지지하는 일부 의원들이 지역구에 당 공식 경선 문구가 아닌 김 후보의 선거 구호를 담은 현수막을 내건 데 대해서도 “불공정한 게임”이라며 당 차원의 조치를 요구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1/0000081101?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