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상반기 목표의 86.8%(191개소) 이상이 참여했고, 6월 말 기준 224개 기업으로 목표를 조기 달성했습니다. 참여기업의 95%가 주당 2시간 이상 단축, 23%는 주당 4시간 이상 단축을 이뤘고, 일·생활균형 개선과 효율·만족도 향상, 이직률 감소 등의 긍정적 효과가 사례로 제시됐습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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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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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고용노동부에서 워라밸+4.5이라고 프로젝트 진행중이고
지난 6월에 간담회도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