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시선집중] 서미화 “대통령은 새벽까지 안 자고 일하는데 지도부는 잘 거 다 자고 자기 정치”
307 6
2026.08.05 10:42
307 6
◎ 진행자 > 그럼 이 질문부터 드려야 될 것 같은데 왜 출마를 하셨어요, 그러면?
 
◎ 서미화 > 일단은 이재명 정부가 성공해야 되잖아요. 근데 정말 우리 민주당의 역할이 야당이 아니고 이재명 대통령을 배출한 집권여당이잖아요.
 
◎ 진행자 > 그렇죠. 
 
◎ 서미화 > 그러면 여당으로서 당연히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 그 속도라든지 이런 것들을 맞춰줘야 된다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근데 그런 것들이 지난 1년 동안 물론 ‘내란 종식, 검찰개혁’이라고 하는 큰 슬로건을 걸고 우리 정청래 지도부가 열심히 애를 써주셨지만, 민생 입법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속도감 있게 가지 못한 점들. 그리고 대통령께서 추진하고자 하는 ‘3대 메가 프로젝트’에 대한 정당의 역할, 이런 것들이 적극적으로 돼야 된다, 이런 소명감도 있고. 또 하나는 중증 장애인이 우리 민주당이 서민과 사회적 약자를 표방하고 포용하는 정당이라고 하면서도 한 번도 최고위원 도전조차 안 해봤다고 합니다.
 
◎ 진행자 > 아, 그런가요? 
 
◎ 서미화 > 그래서 제가 되게 이런 사회적 약자들, 지금 양극화가 심화되면서 더 많아지고 있는 것으로 저는 파악이 돼요. 그런데 이런 분들이 목소리를 내면 항상 변방에서 이렇게 내다가 정치적 이슈에 다 덮여요. 
 
◎ 진행자 > 그렇죠. 맞아요. 
 
◎ 서미화 > 제가 지도부가 돼서 중심에서 내가 외치면 훨씬 이분들을 위한 민주당이 적극적인 당론으로 채택해서 정책이나 입법을 추진할 수 있으리라고 제가 기대하고 용감하게 도전한 겁니다. 
 
◎ 진행자 > 그러면 지난 1년, 정청래 지도부의 행보에 대해서 잠깐 언급해 주셨는데 예를 들어 민생개혁이나 이런 부분에서 당정 간에 약간 엇박자가 있었다, 혹시 이런 평가실까요? 
 
◎ 서미화 > 이미 법사위까지 통과된 입법들이 계류돼 있는 법이 여러 수십 개가 있었고요. 이미. 
 
◎ 진행자 > 그래요. 
 
◎ 서미화 > 그런 것들을 굉장히 추진에 박차를 가해서 했었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검찰개혁에 너무 몰입된 균형이 안 맞는 이런 것들을 저는 비판을 할 수 있겠고 또 지방선거 과정에서 사실 시작할 때 국정 지지율이 65%가 넘었거든요. 그리고 언론이나 여론에서나 또 우리 민주당 지도부에서도 우리 같은 의원들도 15 대 1 정도로 이길 것이라고 예측을 했습니다. 그런데 결과는 12 대 4였잖아요. 그리고 정말 꼭 이겨야 될 서울이라든지 평택이라든지 또 지방의회들이 울산시장 되고 부산시장이 됐지만 거의 국힘당이 다 장악을 했거든요.
 
풀내용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15998?sid=10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이피 뷰티🖤차원이 다른 #안티에이징 선 세럼, <에이피 뷰티 선 세럼 2종> 샘플링 진행 중! 118 08.04 23,52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90,40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62,6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70,11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42,502
공지 알림/결과 ☎️국회의원에게 정책 및 민원 제안 / 청와대 국민사서함☎️ 17 25.09.01 60,105
공지 알림/결과 💙더쿠 정치방 슬로건 모음집💙 86 25.07.24 90,032
공지 알림/결과 📘국회에서 뭘하나요📘본회의 의안 정리📘 (8월 27일 본회의 업뎃 완) 76 25.07.24 95,208
공지 알림/결과 걍 여기서 인구조사 하면 안됨? 1774 25.07.22 114,765
모든 공지 확인하기()
964020 잡담 주4 하려면 임금 줄여야 하는데 그건 또 다들 싫어할거잖아 11:35 10
964019 잡담 ㅇㅈㅊ 산에 가면 면역이 올라간대 11:35 10
964018 잡담 ㅇㅈㅊ 이런얘기해도 되나...ㅇㅅㅇ 브랜드가방모으는게 취미인데... 1 11:35 30
964017 잡담 모두의민주 창립위원들이 다 연령대가 좀 어린거같은데 청년들 들어오라고 판 깔아준건가 1 11:34 38
964016 잡담 사실 주4일제 주5일제보다 4 11:33 93
964015 스퀘어 정청래 “李 지지율 하락, 심각한 수준…내가 지지층 잡을 ‘붙들맨’” 10 11:32 189
964014 잡담 옛날에는 정치인들 선거철에만 서민 코스프레하면서 빌고 평소에는 특권층같이 군다고 욕먹었는데 3 11:32 77
964013 잡담 나 우상호 정무수석일때 저관여라 몰랐는데 이런느낌인가 11:32 73
964012 잡담 민주 이기헌 "민주 전대 박쥐 표현 대단히 송구, 두세 번이라도 사과해야" 3 11:31 104
964011 잡담 빨리 투표나 하고싶다 너무 멀엇어 2 11:30 38
964010 잡담 주4일하면 임금 삭감 받아드려야 한다고 생각함 4 11:29 148
964009 잡담 주4일이 좋다는 사람도 있고 6 11:29 120
964008 잡담 주4일은 노동자들도 어느정도 임금삭감 받아들이지 않으면 힘들걸 7 11:28 146
964007 잡담 호남의 깨시민들이 영남의 노무현을 선택하고 밀어준건데 4 11:28 135
964006 잡담 우상호 개웃김ㅋㅋㅋㅋㅋ 9 11:25 488
964005 잡담 내년에 경기도 복지예산 줄겠네.. 에휴.... 1 11:23 235
964004 잡담 허지웅 2찍이었어? 40 11:23 796
964003 onair 모두의민주 보는데 김의성 배우도 왔다 1 11:21 185
964002 잡담 세브란스 '주4일제' 해봤더니…"사직률 잡았지만 재정 부담" 17 11:21 325
964001 잡담 요즘 민주당 보면 친문은 현 정권이 민주당이라도 친문파 아니면 망하던 말던 상관 없어 보여 6 11:20 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