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대법관후보추천위원회(위원장 박은정 이화여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는 추천위를 개최하고 대법관 제청 대상 후보자 4명을 조 대법원장에게 추천했다고 밝혔다. 조 대법원장은 7일까지 제청 대상 후보자들에 대해 의견을 수렴하고 신임 대법관 후보자 1명을 이재명 대통령에게 제청할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청와대와 본격적인 물밑 조율도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통상 대법원장은 추천위가 후보를 추천한 뒤 1~2주 안에 후임 제청을 마무리한다. 다만 대법원과 청와대의 이견이 있을 경우 제청이 지연될 수도 있다.
이번 인선 절차가 본격화하면서 조 대법원장이 이 대법관 후임과 지난 3월 퇴임한 노태악 전 대법관 후임을 함께 제청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전날 조 대법원장도 후보추천위원회와 접견에서 "지난번에 좋은 추천을 해주셨는데 아직 마무리를 짓지 못해서 너무 죄송하다. 앞으로 합쳐서 다 열심히 잘해보겠다"고 했다.
이지랄 하던데
이게 엠사 뉴스에 나오긴 했거든
이렇게 나오긴 했는데 버티다 닥쳐서 하나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