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기 말대로 정치판에서 호남사투리 전멸 수준인데ㅜ(사회적으로도 뭐..)
경상도 사투리가 자주 들리고 밈화도 되고 화내는 것처럼 들리지만 그런 거 아니다 사람들 열정적이다~이런 게 점진적으로 더 알려졌잖아..(물론 호남과는 구조적으로 달랐다는 것도 인정은 하지만 타지 사람들이 경상도 언어와 붙으면서 심정적으로도 더 가까워진 경향 있다고 생각함.. 자꾸 들리고 붙고 만나야 분리하기 어려워지기 때문에 울산에서 당당하게 연설을 호남 사투리로 시작한 서미화.. 최고위 됐음 좋겠어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