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설 막바지에는 "이재명이라는 지도자가 호남을 성장시켜보자는 꿈을 확실하게 뒷받침하기 위해 중심을 잡아야 한다"며 "안팎에서 흔들려는 움직임이 있지만 우리는 뭉쳐야 한다"고 당내 결속을 촉구했다.
이어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우리나라에 와서 '대한민국의 황금시대가 열리고 있다'고 했다"며 "광주, 호남은 민주화의 성지를 넘어 대한민국 황금시대를 이끄는 기관차가 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재명의 동지 김민석이 든든한 당대표로 이기는 민주당을 만들도록, 이번 전당대회에서 압도적 참여로 힘을 모아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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