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부울경은 상세표가 나온게 없어서 걍 62.55퍼가져갔다는 걸로 계산하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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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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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21,694표가 늘어남
늘어난 표수중 정청래가 4,986표 가져감 약23퍼정도임
나머지 16,708표가 김민석 송영길에게 간거임 물론 전에 투표했던 그사람들이 고대로 정청래를 찍었을까? 아니겠지 하지만 정청래는 표계산을 했을꺼임
지가 동원할수있는 조직표를 한표까지 계산했다고봄 정청래의 조직표는 계획대로 움직였고 투표율이 50%였다고하고 지네 조직표를 한표까지 센거라면 저새끼가 과반확보 가능했던게 맞음 45퍼였다면 60퍼에 가까웠을꺼
투표율이50을 훌쩍넘을꺼란 예상을 못했을꺼고 넘어도 그표대부분이 지한테 안온다는것도 예상밖이었을꺼 그래도 40퍼는 지한테 올줄알았겠지 구도대로
근데 아녔지
1인1표로 바뀌면서 중간에 대의원이 조직에서 빠졌을꺼고 지가직접 움직이기 더 손쉬워졌음
중간에 의원등이 반기를 들면 조직표도 움직이기 힘들어지는데 1인1표가 되면서 그게 가능해졌거든
1인1표는 중앙당 즉 당대표 본인이 지뜻대로 하기 쉽게 만든 족같은 개혁?임
김민석이 괜히 투표율 높여야한다고 말한게 아닌거 저 조직표를 상쇄 시키려면 투표율을 높이는수밖에 없음
당이 얼마나 썩었는지 확인가능한 부울경 결과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