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만 의원이 어깨를 두드렸는데 자긴 희롱으로 느껴졌지만 일단 지금은 말 안 하겠다 이거 개소름 끼침
저것들 사람 담구는 수법이 항상 저런 식임
남녀노소 구분할 거 없이 그냥 저 여자한텐 1m 떨어져 있는게 상책일 듯
최민희가 맘에 안 드는 사람이 지나가다 스치면 자길 치고 갔다고 할 듯
혼자 흥분해 있던데 크게 몇번 불렀으면 위협을 느꼈다고 했겠고 가까이 다가가서 말했으면 희롱이라고 했을 텐데 어떻게 불러야 하는 건데? ㅋㅋㅋ
그냥 건드리지 말라는 건가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