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순수한 말투를 쓰시는 분인데 엄청 화나셨더라
지금 설명하는 이 젊은 여성분 아는 분 있냐?
아무도 모르잖아요 이런 분한테 떠넘기는거다
보니까 실무진인거 같은데 이런 곤란한 이슈를 젊은 여성 실무자한테 떠넘긴 거다 너무 나쁜 아저씨 정치다ㅜㅠㅋㅋㅋㅋ 그 실무자가 아저씨 잘 되길 너무나 바라는 마음에 저런걸 자발적으로 했겠냐
이런 식으로 설명하시는데 저 팀 전반적 여성관이 뻔하잖아.. 이 일화 자체가 노린 거까진 아니더라도 젊은 여자 실무관 어떻게 취급할지 느낌이 와서 공감했네.. 요즘 보면 이런 분들이 해주시는 여성관 관련 지적에서 한번씩 깨닫고 배우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