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金 겨냥 "18년 가출하고 집문서 내놔라…배신에 총량 없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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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2 |
조회 수 9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104728
점점 미쳐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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