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시작 안한 지역..
권역별로는 민주당의 핵심 지지기반인 광주·전라에서 김 후보가 41.4%, 정 후보가 31.6%를 기록했다.
세부적으로는 광주에서 김 후보가 55.1%, 전북에서 38.4%를 기록했다. 반면 전남에서는 정 후보가 36.1%, 김 후보가 32.6%로 오차범위 안 경합을 보였다
수도권에서는 서울에서 김 후보가 33.7%, 정 후보가 29.0%를 기록했고, 인천·경기에서는 김 후보 36.3% vs 정 후보 36.6%로 사실상 동률을 보였다.
세부적으로는 인천에서 김 후보가 49.1%를 기록한 반면 경기에서는 정 후보가 39.4%로 나타났다.
대구·경북에서는 김 후보가 37.5%, 정 후보가 25.7%로 집계됐다. 강원·제주에서는 김 후보가 42.0%, 정 후보가 37.4%를 기록했다.
근데 전남 이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