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저관여 권당이었거든 이잼 되고 나서 작년에 박찬대 안되서 넘 놀래고 또 관심 끊었다가 이번엔 안되겠다 싶어서 정방 들어와보고 주변에 밭갈이도 하는데 우리집은 엄빠 극성 민주당원이라 일찌감치 나도 권당이었던거긴 한데 주변에 권당 이렇게 많은줄 몰랐어
어빠 당구장 메이트들 다 권당이고 엄마 학부모모임(나 초딩때부터 친한 엄마들) 에도 절반은 권당이래 엄빠가 운동권 세대고 주변 거의다 전대 조대 나와서 더 그런가봐 암튼 좀 놀랬어
그리고 주변 권당분들은 다 정청래 얘기 나오면 일단 쌍욕부터 박는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