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 다만 짚을 것은 짚겠습니다. 충청도 부울경도 투표가 끝난 뒤에 연설을 했습니다.
무명의 더쿠
|
08-02 |
조회 수 2193
송: 담담히 받아들입니다. 다만 짚을 것은 짚겠습니다. 충청도 부울경도 투표가 끝난 뒤에 연설을 했습니다.
부울경의 미래 전략을 준비한 제 목소리가 투표함에 닿을 수 없는 구조였습니다. 다음 전당대회부터는 연설이 먼저, 투표가 나중이어야 합니다.
그니까요.... 전준위 진짜 개그지같아 이번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