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에서 연설하다가 돌아다니면서 공간 활용(?)도 잘하고 앞 사람들하고 농담도 주고 받음 정청래 지지자들이 정청래만 외쳐도 꿋꿋하게 먹금하고 분노 표출함 무대 장악력 개큼 연설 실력 점점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