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최민희가 강금원이란 분을 언급했다 이분이 노무현 대통령 종로시절부터 아무연고도 없는데 노무현사무실 찾아가서 아무런 대가도 없이 챙겨주고 후원해주고 그사람이 자기 골프클럽을 가지고있는데 거기서 항상 쉬게하시고 골프도 치게하시고 노무현후보측근들 전부 거기서 월급도 주고 자리 만들어주고 이런것때문에 미움받아서 구속됐다 회삿돈을 왜 노무현위해 썼냐 배임죄다 해서 구속된 사람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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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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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대통령이 가장 신임하고 미안해한 사람이 강금원이다
이 뷴이 뇌에 종양이 생겨서 보석해달라는데 보석을 안해주고 대통령 돌아가시니까 그제야 보석을 해줬는데 너무 늦어서 결국 나이 60에 돌아가셨다 2012년도 8월2일 바로 오늘 돌아가셨다아마 최민희후보님이 김민석 공격하려고 뒤져보니까 오늘이 바로 강금원 돌아가신 날이다 하면서 노무현배신한 김민석 공격할라고 소환해낸거에요
강금원앞에 자유로울 사람이 어딨어요 친노측근이라 하던 이광재 안희정 유시민도 다 자유로울 수가 있나 가장 어려울 때에 누가 있었냐 강금원 외에
하물며 정청래 최민희는 옆에 가지도 못했다 그때 정동영 쪽에 가있어서 완전히 갈라져있었으면서 김민석 공격하기위해 강금원까지 소환하는 것은 참 그렇다
강금원 사모님이 아직도 골프장을 윤영하고있다 지금도 저하고 소통하고 있다 꼭 골프장 와서 쉬엇다가라고 통화하고 그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