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경찰대 출신도 있고
변호사 하다 간부로 들어온 사람도 있겠지만
다수는 노량진 같은 데서 경찰공무원 2년 정도 준비해서 들어감. 남자는 체력도 보기 때문에 시험 난이도로만 따지면 공시 중에 젤 쉬운 편
학창시절 떠올려보면 반에서 중하위권 한남들
군대 갔다와서 뭐 할까 하다 가는 선택지임ㅇㅇ
그렇게 해서 인성, 직업정신 좋은 경찰도 많겠지만
이래나 저래나 내가 형사사건에 휘말렸을 때 경찰한테만 일임할 수밖에 없다??!! 지랄한다 소리 절로 나옴
이제 법조계 빽없는 서민 여성들은 반에서 중하위권 하던 한남들한테 억울함 읍소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