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에서 22대로 넘어가면서 의원이 바뀌기도 했지만
당적 자체가 변한 곳이 7곳중에 3곳이나 있더라

이건 21대때 대전 의원들이고
서구 갑 박병석 같은 경우 국회의장까지 올라오고 본인이 불출마 선언을 해서
아마 그 다음 의원인 같은 당 장종태에게 도움을 줬을 가능성이 큼
중구,유성을,대덕은 당적을 바꾸면서 그들이 관리하던 조직들도 당적을 바꿀 수도 있지만
의원은 당을 바꿨고 붕뜬 그들은 이중당적이나 아니면 당적을 여기다 두더라도 조직 이해에 따라서 움직이는 표가 되었을 가능성이 크다 싶었음
특히 조국당이나 새로운미래 같은 경우 구태 민주쪽에 가깝고 그쪽 사람들이 민주당에 다시 돌아오고 싶어하는 경우도 많아서 더욱 유효한 조직표가 되었을수 있겠다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