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하고 싶은 말이 많지만 당원대회 끝날때까지 참는 중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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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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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초코 이겨서 다행인건 그렇다 치고
시발 여러가지로 가지가지 하더라 오늘.......
한 사람은 궁금한 이야기Y 나오는 동네에 분노 발사하고 돌아다니는 미친 할매 같고
어떤 사람은 사이비 종교 교주랑 여신도 같았음
일반 회사여도 저러면 뒤에서 수근 거리거나 시말서 써야하는데
그게 거대여당이라니 ㅁ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