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의제에 관심 있다고 가입한 당원이어서 예전부터 서미화 의원님을 눈여겨봤거든.
어느 날 시위 나간 날이었어.
의원님이 멀리 보이길래 만나 너무 설레는 마음으로 조심스럽게 다가가서
서미화 의원님, 장애인과 비장애인 다 같이 잘 사는 나라 만들어요 라고 했더니 손잡아 주셔서 같이 행진했자나
퀸미화 그때도 넘 당차고 좋았어
어느 날 시위 나간 날이었어.
의원님이 멀리 보이길래 만나 너무 설레는 마음으로 조심스럽게 다가가서
서미화 의원님, 장애인과 비장애인 다 같이 잘 사는 나라 만들어요 라고 했더니 손잡아 주셔서 같이 행진했자나
퀸미화 그때도 넘 당차고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