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3일 대국민 보고회 열어 설명”… 김용민 “문제땐 보완하면 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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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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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새로운 제도의 출범 과정에서 국민의 권리 보호에 빈틈이 생기거나 수사 공백이 발생하는 일이 없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한 직무대행은 “민주당은 후속 법령과 제도 정비까지 빈틈없이 챙겨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안정적으로 출범할 수 있게 돕겠다”면서 “국민 여러분의 궁금증에 대해 충분히 설명하고 제기되는 우려도 꼼꼼히 살피겠다”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38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