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박한 마음으로 얘기 한두번정도 바람으로 꺼낼 수 있다고 봄
근데 정방 올때마다 안쓰면 배신한 것처럼, 보완수사권 폐지를 첨부터 동의한것처럼 극단적으로 플타더라
야당도 아니고 다수 여당이 주도한 법안을 대통령 거부한다는 건 국정 파트너로 인정안하겠다는 거고 말도 안되는 거임
만약에 쓰면 이후에 민생법안 통과해달라고 했는데 여당이 말안들어도 할말없는거지 걍 바로 레임덕임
쓰는순간 1년간 법사위에서 난리친거 앞으로 4년가는거임 김용민 박은정 털공장 보완수사권 원툴인데
걍 주식 부동산 다 망쳤으니 거부권 그거라도 써라 그러면 ㅇㅈ
정방도 핫게도 그렇고 폐지 주도한 텅이나 김용민보다 거부권이 글도 댓도 많은 거 보고 걍 이건 대통령에 대한 전반적 불신이 커져가고 있다는 걸로 이해하고 있음
차라리 밀어붙인 김용민을 패는 게 더 정상아냐? 공수처도 이번도 그렇고 엉망진창으로 한게 한 두개가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