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엄마 갑상선암으로 4개 다 뗀 후로 컨디션 진짜 오락가락하고 사람이 기력도 없고심지어 이 날씨에 안덥데 세상에 착한 암은 없다 ㅠㅠㅠ어린 코다리들도 조심해 엄마 입원했을 때 보니까 18살 학생도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