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다와서 ㅆㅂ억지로 밝은척하면서
오늘은 빨리 꺼야겠어요🌸💙~~~ 안녕~~~ 하고 급하게 라이브끔
ㅜㅜㅜㅜㅜㅠㅜㅜㅜ
아까는 얼른 퇴근하라고해도
퇴근하고나서 혼자 있을 시간이 무섭다고 라이브 계속한다더니ㅜㅜㅜ
시바 또치야ㅜㅜㅜㅜㅜㅜㅜ
아 졸라 멘탈 박살나고 너무 힘들어보이는데
티 안내려고 밝은척 괜찮은척 하는게 더 마음아파 싀벌ㅜㅜㅠㅜㅠㅠ
옳은 일을 하고 싶은데
주변 환경이 그걸 안 따라주고 자기가 그걸 막을 수가 없으니까
무력감과 자괴감을 느껴서 너무 힘들다는거.... 진짜 속상하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