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까지 버티려고 했는데 뭔가 마지노선이 무너진 기분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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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6 |
조회 수 72
대통령 거부권까지 가지 않았으면 싶어서
국회의장 선에서 미루라고 기도했다가
결국 통과됐는데
청와대 나 초코나 다 받아들인다는 입장이라
마지막 끈이 끊어져서 내팽겨쳐진 기분이야
좀 쉬러갈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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