밧데리아저씨를 아십니까?
ㅋㅋㅋㅋ
2차전지 광풍에 뒤늦게 들어가서 3천 잃은 이후 절대로 남 말 듣고 주식 않겠다고 다짐함 이 때 너무 힘들어서 병원도 다니고 탈모도 오고 티가 났는지 엄마가 물어봐서 그냥 솔직히 얘기했는데 혼내시지도 않고 엄마도 사실 계주 도망가서 돈 잃은 적 있다고 살면서 그런 일 있을 수 있다고 해주셔서..ㅠㅠㅠㅠ
이제 다신 광풍 와도 섣불리 안 올라탄다고 다짐하고 코덱스만 대선 운동할 때 몇주씩 사모으고 그랬거든 주방 가면 진짜 도움 되는 글 정보 많아서 그런거 발췌참고 하고
실패를 해라 해봐야 안다 이게 아니라 그냥 준비나 공부없이 휩쓸리듯 들어가면 실패하고 그러고 나서야 조심하게 된 터라 내 경험 얘기해봤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