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하는거 아니냐?
홍장원 원래 하던 일이 잠입한 간첩 추적해서 잡아들이는거였는데 굥 전화받고 바로 움직였으면 국회의장 포함 여러명 잡혀서 어떻게 됐을지 몰랐을거고, 그래서 내란재판때 그렇게 띄워주더니 정권 바뀌니까 또 부담스러웠나? 왜 특검이 무리수를 두는데도 기어코 기소하게하는지 모를 일이야
자꾸 조혁당 추천 특검이라고 선긋는데 특검이 진행되는게 민주당 정권 아님?
기사보면 증거는 하나도 없이 '의심하고 있다, 혐의가 있다'고만 되어있음
홍장원 기소되면 이번 정권 내내 재판받고 결국 무죄 받을텐데, 홍장원이 다시 국정원장 자리 달라고 한 것도 아니고 자유인으로 살고싶다한게 다인데 저걸 그냥 방치한다 싶음 목소리 내주는건 박선원 하나고 나머지는 내란재판이 어떻게 진행되든 관심도 없어
당장 조태용 재판만 봐도 그렇고.
직접 개입이 힘들다는거 알지만,그냥 지들 밥그릇 싸움하느라 내란범들 재판은 안중에도 없다는게 환멸남 전임때 된통 맞아 얼얼한 뒷통수 붙들고 다시 민주당 응원하는데 진짜 이건 아니다 싶다
홍장원 말대로 권력의 수레바퀴에 한 두사람쯤 깔려죽어도 된다고 생각하나봐 정치인들은.
이런 식이면 내란재판에서의 핵심증인으로서의 가치도 없어질거고, 앞으로 국가적 위기속에서 누가 공익제보자로서 나서겠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