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77726?sid=102
이와 관련 홍 전 차장 측은 의견서를 통해 ‘241204 회의 내용 hwp’ 문건에는 ‘대테러 상황실 경찰 파견 문제 지지부진’으로 기재돼 실제로 홍 전 차장이 지적한 내용을 정확하게 기재하고 있는 반면, ‘새벽회의 결과’ 문건에는 ‘경찰청 상황실에 직원을 파견하는 등 예방이 중요함’이라고 기재돼 있다고 밝혔다.
일단 문건은 홍장원 차장이 아니라 산하 부서장이 휘하 실무자들과 회의한 내용(전언메모)이라 홍장원 차장 측은 증거부동의해서 재판에선 증거능력 없애버린다는 입장인듯
근데 혐의의 핵심증거라는 문건도 일부 내용이 갈리는 상황 문건이 총 2개인데, 혐의점에 따라 특검의 주장처럼 되어있는 문건과 홍장원 차장의 주장과 일치하는 문건이 있어서 홍장원 차장 측이 취사선택한다고 반발 중 + 다른 기사 보면 '차장님 발언: 정무직들도 갑작스러워서 별 생각이 없다 하심' 같은 부분도 있다고 함